위험한 남매 - 단편

위험한 남매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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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된 년이 남동생하고 붙어먹은 년이라고 비난을 한다면 달게 받겠어요.




하지만 제 남동생에게는 정대 손가락질을 하지 말았으며 해요.




우리가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보면 어린 나이에 혈기를 못 참은 나의 남동생 탓이라고 하겠지만 그보다는




그런 남동생의 행동을 만류 못 하고 쉽게 나의 모든 것을 하락을 한 저의 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어요.




우리 남매는 홀 아빠 밑에서 자랐어요.




엄마요?




제가 아주 어린 나이인 6살 이었고 제 동생이 태어나고 3년 만에 춤바람이 나 야반도주를 하고 아빠 혼자서 우리 남매를 키웠죠.




엄마가 없고 아빠도 일주일이면 삼사 일은 집을 비웠지만 우리는 불평 한 마디 안하고 자랐죠.




아빠는 대형 트럭을 운전하였기에 하루걸러 타지로 차를 몰고 가셔야 하였기에 하루걸러 집으로 오셨고




아빠가 타지로 가시면 아빠가 해 놓은 밥을 내가 차려 동생에게 먹이며 어린 제가 마치 엄마처럼 하며 살았어요.




그러면서도 남동생이나 저는 다른 아이들에게 기를 죽지 않고 살았어요.




남동생이 다른 아이들과 싸우기라도 하면 제가 죽기 살기로 나서서 덤벼들었고 제가 싸우기라도 하면




저의 남동생은 아무 것이나 손에 잡히는 물건을 들고 저와 싸우는 상대를 두들기면 그 싸움의 상대는




아무리 힘이 좋고 싸움을 잘 하여도 기겁을 하고 도망을 가기가 일쑤라 우리는 거의 종일 함께 지냈죠.




그래서 우리가 사는 동네에서는 우리를 아무도 쉽게 보지를 않았죠.




그래서 우리 동네에선 우리 남매를 독수리 남매라고 불렀을 정도이니까요.




또 애들을 키우는 집의 부모들도 우리 남매와는 절대 시비를 피하고 만약 시비를 걸어도 무조건 도망을 치라고 하였지만




우리 남매는 절대로 결코 먼저 다른 아이들에게 시비를 하는 일이 없었기에 아이들의 부모들도




우리 남매를 나무라지 못 하였으며 학교에 다니면서도 저나 동생이나 공부는 상위권 밖으로 벗어나지를 않은 정도로




공부도 열심히 하여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원만한 가정환경도 아니 애들이 모범생이라고 소문이 자자하여




행여 저나 저의 남동생이 아이들과 싸웠을 때도 동생과 저의 편을 들어 줄 정도라 학부모사이에는




선생님이나 학교에 불만은 아주 많았지만 성생님이 우리의 품행을 이야기하며 머쓱하여 줄행랑을 치기 일쑤였죠.




그렇게 자라면서도 너무나 해맑게 자라자 우리 아빠는 타지에 다녀오면서 거의 빈손으로 집에 오지 않고 하다 못하면




풀빵이라도 사 오셨기에 우리는 아빠가 타지에서 돌아 올 시간이 되면 아빠가 도착을 한다는




시간에 맞추어 아빠가 대형 화물트럭을 주차를 시키는 주차장으로 가서 기다리는 재미도 있었고 하루걸러 보는 처지이지만




마치 십 년을 헤어졌다가 만나사람들처럼 우리 남매와 아버지의 만남은 즐거움의 연속이었어요..




그러는 사이에 저도 물론 커 졌지만 남동생도 무럭무럭 자라더니 초등학교 2학년이 지나자 제가 시켜주던 목욕도 거부하며 스스로 하려고 하였어요.




그러자 처음에 저의 실망은 아주 컷 어요.




하지만 남동생이 자기와 내가 신체 구조가 다른 것을 알기 시작을 하 것이란 생각을 하자 피식 웃음만 나왔어요.




그 땐 이미 저는 생리를 시작을 하였고 젖가슴도 부풀기 시작을 하였지만 남동생 앞에서는 남동생이 함께




목욕을 하기를 피하기 전까지는 함께 벌거벗고 목욕을 하였지만 조금도 부끄러운 생각도 안 들었고




또 남동생이 남자로 안 느껴졌으며 오로지 나의 남동생이란 생각만 하였기에 남동생의 고추를 봐도 아무 생각도 없었던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었죠.




그런데 가장 곤란하였던 일이 하나가 있었어요.




“현우야 아침 먹자”아마 우리 남동생이 초등학교 4학년의 여름방학이 지나고 나서일 일 일거예요.




당시에 밥 정도는 제가 할 수가 있었기에 아침에 일어나 밥을 해 식탁에 차려놓고 동생을 불렀어요.




“..............”하지만 동생은 분명하게 잠에서 깬 것 같았지만 이불 속에서 미동도 안 하지 워예요.




“얘 부르면 와야지”이불을 활짝 들치자




“누나 나가 어서”남동생은 이불을 머리까지 다시 덮지 뭐예요.




“현우 너 오줌 쌌지? 얼래리 꼴래리 우리 현우 오줌 쌌대요 우리 현우 오줌 쌌대요”하며 놀리자




“누난 오줌이 아니야 오줌이 아니란 말이야”하며 소리쳤어요.




“그럼 뭐니?”하고 물었더니




“몰라 하지만 오줌은 아니야 정말 오줌은 아니란 말이야”하며 소리치기에




“그럼 얼른 팬티 갈아입어”하며 농에서 팬티를 꺼내주자




“누나 나가”하기에




“그래”하고는 나가는 척 하고 나오면서 문을 조금 열어두고 나오기가 무섭게 살며시 안을 들여다보니




남동생은 부리나케 일어나 이불 속으로 팬티를 넣고 이불 속에서 팬티를 갈아입고 벗은 팬티를 들고




코에 대고 냄새를 맡고 고개를 갸웃갸웃 하며 생각을 하더니 팬티를 요 밑에 슬며시 집어넣지 뭐예요.




남동생이 옷을 다 입고 세면장으로 가자 저는 다시 부리나케 남동생으로 가 요 밑에 숨긴 팬티를 꺼내어 냄새를 맡았어요.




분명히 오줌 냄새는 아니었어요.




다시 손끝에 묻혀서 비벼봤어요.




미끌미끌 한 것이 분명히 오줌하고는 달랐고 비슷한 것이 있었다면 친구에게 배웠던 자위를 자주는 아니었지만




간혹 하고 나면 저의 거기에서 나온 물처럼 미끌미끌 하다는 것이었지만 그게 정확하게 무엇인지는 정말로 몰랐죠.




엄마가 있으면 엄마에게 물어보면 되었겠고 또 그 때 아빠가 있었다면 아빠에게 물어 볼 수도 있었겠지만




그 전날 아빠는 아침에 나가면서 평소와 달리 다음 날 못 오고 이틀은 있어야 거기에서 물건을 싣고 올수가 있다고 하며




나가셨기에 정말이지 누구에게 상의는 물론 물어 볼 수도 없었으며 또한 그게 혹시 병은 아닌지 몰라




학교에 가서도 누구에게 물어 볼 수가 없어서 고민 고민을 하다기 집으로 와 인터넷을 뒤졌더니




그게 바로 남자의 정액이며 동생이 팬티에 싼 것이 몽정이란 것을 알고는 저 혼자 얼굴만 붉히면서도




동생이 다 큰 것이 기특하기도 하고 한 편으론 엄마 없이 잘 자라 준 동생이 고맙기만 하였어요.




그리고 부터는 저는 매사에 조심을 하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 학교가 바쁘다는 핑계로 팬티나 브라를 벗어 아무 곳에나 휙 잡아 던져 놓고 바로




학교에 가기 일쑤였지만 남동생인 본격적으로 사춘기에 접어 든 사실을 알고는 남동생도 나처럼




자위를 할 것이란 것도 짐작을 하였고 자위를 할 경우 인터넷의 야한 그림이나 글을 보고 하거나




그도 아니면 남동생이 혼자서 흠모를 하는 선생님을 생각하며(저 역시 그랬으니까요)자위를 한다는 것을




백번 용납이 되는 일이었지만 저의 불찰로 함부로 아무 곳에나 내버려 둔 저의 팬티나 브라를 보고




성욕을 느끼고 또 그것을 보거나 거기에 대고 또는 그것으로 자기의 물건을 잡고 자위를 한다면




모든 원인은 제가 제공을 하는 것이란 판단을 하였기 때문에 학교에 가면서도 방문을 걸고 다녀야 하였어요.




그러나 아무리 잘 단속을 한다곤 하였지만 저도 역시 인간이었기에 실수는 하였어요.




그건 아마 남동생이 중학교에 다니기 시작을 하면서였을 거예요.




그날도 아빠는 전날 타지로 간 바람에 제가 밥을 지어야 하였으나 그만 늦잠을 잤고 부리나케 동생의 밥만 챙겨주고 저는 굶고 학교로 갔었죠.




“아차차”학교에 도착을 하여 생각을 하였더니 저의 문을 잠그지도 않았고 간밤에 갈아입은 팬티도 침대 밑에




그대로 둔 것을 알았을 때는 이미 때늦은 후회였지만 모범생인 저로서는 조퇴도 할 형편이 안 되었어요.




학교가 파하기 무섭게 학원도 빼 먹고 집으로 갔어요.




그러나 침대 밑에 분명하게 벗어둔 저의 팬티는 없지 뭐예요.




그 팬티를 찾은 것은 남동생의 책상 서랍 안이었고 이미 팬티에는 남동생의 정액으로 추측이 되는 이물질이 묻어 있었어요.




하지만 그 팬티를 가져 올 수는 없었어요.




평소에는 착하기 그지없던 남동생도 어쩌다가 아빠가 자기 사물을 함부로 만지면 아빠에게도 대들며 반항을 하였는데




제가 마약 자기 사물을 만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연약한 저로서는 도저히 남동생의 반항을 감당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었죠.




그러나 남동생의 서립을 보고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을 얻은 소득이 있다면 공부도 잘하고 그렇게




온순한 남동생이 야한 소설이며 야한 그림을 자주 접한다는 사실이었지만 아빠에게 고자질을 하게 되면




불같은 아빠의 성격으로 미루어 난리가 날 것이겠고 그렇다고 엄마만 있다면 엄마에게 상의를 하련만




불행하게도 엄마가 없으니 그렇게도 할 형편이 아니라 저 혼자 가슴 아리를 하며 속에 두어야 하였어요.




그렇게 엄마 없이도 화목하던 우리 집에 불운이 닥친 것은 남동생이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갔고 제가 대학에 들어갔던 바로 작년 가을의 일이었어요.




평소처럼 짐을 실고 타지로 간 아빠가 돌아오지 않고 우리에게 우리 남매에게 온 것은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하여 운명을 하였다는 소식이었어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어요.




우리 남매는 끌어안고 대성통곡을 하였지만 우리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이미 숨을 거두어 싸늘하게 식어버린




아빠의 시신이었고 일가친척과 아빠의 친구 분들 도움으로 무사히 아빠의 장례를 치렀지만 앞이 막막하였어요.




백방으로 뛰 결과 자동차보험금과 산재보험에서 얼마간의 돈이 나와 남동생과 나의 학비는 물론 먹고 살 걱정은 다행히 안 하여도 되게 되었죠.




문제는 그 다음에 생겼어요.




그렇게 착하고 공부도 잘 하던 남동생이 책을 손에서 놓고 안 좋은 친구들과 어울린다는 소문이 들리지 뭐예요.




저에게는 그 어떤 일보다 그 문제가 더 큰 문제였어요.




하나뿐인 내 동생이 올바른 길로 안 가고 비뚤어진다면 모든 것이 다 저의 책임이요 불찰이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였죠.




아마 이 생각을 아무나 다 그렇게 할 생각이었을 거예요.




얼마나 누나가 누나 같지 않았으면 한 뿐인 동생을 저 모양 저 꼴이 되기 내버려 두었을까 하고




비웃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절실한 것은 제 남동생의 미래가 어두운 곳으로 빠지면 저 혼자 아무리 행복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었고 난 비뚤어져 가는 남동생을 어렵게 불러 앉히고 조용히 대화를 시작을 하였죠.




“현우야 너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화를 내고 말을 하면 분명히 남동생도 화를 내며 답을 하겠기에 애써 웃으며 물었죠.




“누나 누나가 내 인생 살아 줄 거야?”무표정한 얼굴로 되물었어요.




“그래 현우 내 인생이라면 내가 힘들더라도 널 도우며 살래”여전히 웃으며 대답을 하였어요.




“흥 누나의 인생은 포기 하고서라도?” 물었어요.




“그래 내 인생은 현우 네 인생이나 마찬가지야”난 남동생의 손을 잡으며 분명하게 말을 하였어요.




“흥 말만 번지르르 하게 잘도 하네. 흥”여전히 남동생은 비아냥거리는 투로 말을 하며 콧방귀만 뀌었어요.




“아니야 현우야 어떻게 하면 믿겠니?”제 말에 현우의 믿음이 가장 절실하였어요.




“그럼 누난 내가 하라는 일이나 짓이라면 무조건 다 할 거야?”남동생의 말에는 찬바람이 함께 들어있을 정도였어요.




“그래 우리 현우가 정신만 차리고 전처럼만 된다면 이 자리에서 죽어도 좋아 제발 현우야 정신 차리자 응”그때서야 저는 동생에게 눈물을 보이고 말았어요.




“그럼 죽었다 샘치고 옷 다 벗어 자신 없지?”냉소가 가득 찬 뜻밖의 말을 하며 비웃듯이 웃었어요.




“정말 그렇게 한다면 전처럼 돌아가겠니?”저의 알몸을 동생 앞에 보이는 것쯤은 문제가 아이었어요.




“보고”동생이 대답을 했어요.




“그래 좋아”엄마 없이 자랐기에 초등학교 2학년 전까지는 동생과 알몸으로 서로의 몸을 씻어준 사이였는데




까짓 저의 알몸을 보여준다고 무슨 허물이 되고 또 더 이상 무슨 일이야 있겠나 싶어 용기를 내어 티를 위로 올리자




“됐어, 그만 해 누나 내가 잘 못 했어”남동생이 내 품에 안겨 흐느꼈어요.




“그래 우리 현우는 착하지 그만 울어 흑흑흑”저는 남동생을 꼭 껴안고 울지 말라고 하면서도 그만 저도 함께 울어버렸어요.




그런데 한참을 울다보니 남동생이 비록 티 위로지만 나의 노부라 상태인 젖꼭지를 빨고 있지 뭐예요.




3살이면 젖을 땐 시기였지만 그래도 엄마의 젖을 만지며 놀아야 할 시기에 춤바람으로 야반도주를 한




엄마의 젖을 만지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어서 그런 것이겠지 하고 전 그대로 더 남동생의 머리를 힘주어 끌어안았어요.




“아~흑 현우야 이제 그만”말은 그렇게 하였지만 저의 손을 남동생의 머리를 더 끌어안지 뭐예요.




“...................”남동생은 젖꼭지를 그대로 빨며 손을 티 안으로 넣었어요.




흑흑흑 그때 제가 만류를 하였어야 하였는데...........




그때까지 느껴보지도 못한 묘한 기분이 들어 저는 만류를 못 하고 그대로 내버려 두었어요.




저의 가슴 안으로 들어온 남동생의 손은 남동생의 손이 아닌 남자의 손이었어요.




“아~흑 현우야 이제 그만”하고 말을 하였을 때는 이미 저의 젖가슴을 밖으로 들어낸 체 남동생의




입에 의하여 젖꼭지는 질겅질겅 씹히고 있었고 저의 밑에서는 음수가 마구 줄줄 흐르고 있었어요.




“고마웠어, 누나”그때서야 남동생은 상기 된 얼굴로 젖꼭지에서 입을 때고 환하게 웃었어요.




“이제 착하게 살지?”티를 밑으로 내리며 물었어요.




“응”하고 대답을 하였어요.




그리고 동생은 제 자리로 돌아왔어요.




다만 한 가지 변한 것이 있다면 방을 따로 쓰고 잠도 따로 자기 방에서 각각 잤던 우리 남매였지만




그 후로는 한 방에서 함께 자며 남동생은 제의 젖꼭지를 빨고 젖가슴을 만지며 잠이 드는 것이었지만 그 이상은 아무 일도 없었죠.




하지만 이 더러운 년은 점점 남동생이 남자로 느껴졌고 그 동안 간혹 하던 자위를 대신하는 행위로 느껴졌어요.




그게 전부가 아니었어요.




동생이 젖꼭지를 빨고 만지다가 잠이 들면 저의 손은 남동생 파자마 인으로 들어가 실한 남동생의 좆을 주무르는 버릇까지 생기고 말았어요.




솔직히 말하여 남자친구도 있었고 가벼운 키스도 하였으며 비록 그 남자친구에게도 젖가슴까지(옷 위로만)




허용을 하였지만 저는 그 남자친구에게 결혼을 하고 나서 섹스는 하자고 약속을 한 사이였었어요.




그러나 전 그때까지도 인터넷 이외에 실제로 진짜 성인남자의 고추 아니 좆을 만지기는커녕 본 적도 없었는데




동생의 실한 좆을 주물럭거리자 그 기분은 혼자 손바닥으로 보지 둔덕을 비비며 자위를 할 때보다 훨씬




묘한 느낌과 황홀함이 느껴졌기에 저는 남동생이 잠이 들기만 기다리며 젖가슴을 동생에게 그대로 맡겼어요.




그렇게 저는 보름 이상을 남동생이 잠이 들면 남동생의 좆을 주무르다가 심지어는 파자마를 들치고




남동생의 좆을 빤히 보며 손을 파자마 안에 넣고 보지둔덕을 손바닥으로 비비는 행위는 하나의 일과로 변하고 말았죠.




“누나 뭐 해?”자고 있는 줄 알았던 남동생이 벌떡 일어나며 물었어요.




“현우야.......”저는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이 그대로 가만있었어요.




저의 손을 남동생 파자마 안에서 남동생의 좆을 쥐고 있었고 또 다른 손은 저의 파자마 안에서 제 보지 둔덕에 대고 있었죠.




“누나 자위 해?”남동생이 눈을 비비며 물었어요.




“............”대답 대신 고개만 끄떡이며 시인을 했죠.




“내가 해 줄까?”남동생이 웃으며 물었어요.




“................”제가 미쳤죠.




싫다고 분명하게 거부를 해야 할 년이 마지막으로 달아오르던 오르가즘을 감당을 못 하고 고개를 끄떡이고 말았지 뭐예요.




“그럼 누워”남동생이 저의 가슴을 밀치며 눕혔어요.




눈을 감고 있자 남동생이 저의 파자마를 밑으로 내렸고 이 미친년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엉덩이를 들었고




남동생은 나의 파자마와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 아랫도리에 시원함을 느끼게 만들더니 이어 고개를 숙이고는




다시 입김으로 뜨거움을 보지에 느끼게 하더니 금을 벌리고 날름날름 혀로 저의 보지를 달구기 시작을 하였어요.




솔직히 말하여 저 혼자 남동생의 좆을 주무르며 보지둔덕을 비비는 자위와는 완전히 차원이 달랐어요.




저 혼자 남동생 좆을 만지며 자위를 할 때는 옹달샘에서 한 방울씩 물이 떨어졌다고 한다면 남동생이




저의 보지 금을 벌리고 혀로 날름대며 빨자 저의 보지에서 나오는 물은 옹달샘의 물이 아니라 한강물 같이 마구 흘렀어요.




“현우야 나도”이미 이 미친년은 이성을 잃고 남동생의 파자마 아랫도리를 당기며 말하였어요.




남동생은 계속 제 보지를 빨면서 하체를 저에게 주었고 하체에 손이 닿자마자 파자마를 내리고 남동생의 좆을 집으로 넣고 빨기 시작을 하였어요.




“누나 이렇게 잡고 흔들어”한참을 혀로 날름대며 빨자 남동생이 고개를 들고 자신의 좆을 잡고 상하로 왕복을 시키며 말을 하였어요.




그때서야 난 그렇게 흔들어 주는 것이 보지 안에서 들락날락 하는 것과 마찬가지 효과를 얻는




남자들의 자위라는 것을 알고 저는 남동생의 좆 끝을 혀로 날름대며 두 손으로 좆을 쥐고 흔들기 시작을 하였어요.




그렇게 하자 저의 보지는 한강물이 아니라 아예 폭포수로 변하였는지 마구 물이 흘렀고 남동생은 그 물을 모조리 빨아먹었어요.




“으~~~~~~누나 나와”하고 동생이 신음을 하는 순간 비릿하고 쓰며 뜨거운 뭔가가 저의 목젖을 강하게 때였어요.




“퀙!”구토가 나왔어요.




하지만 남동생도 나의 음수를 모조리 빨아먹었는데 까짓 비릿하며 어떻고 쓰면 어떠냐는 생각이 문득 들자 저는 남동생의 정액을 삼켰어요.




“좆 물 쓰다 든데 썼어?”남동생이 저의 입에서 좆을 빼고 환하게 웃으며 물었어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떡이는 저는 부끄러움에 그만 얼굴을 붉히고 말았어요.




그런데 그게 전부가 아니었어요.




“누나 살짝 대 보면 안 돼?”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은 남동생의 뜻밖에 제안을 받고서였어요.




“넣진 마?”이 미친년이 거부를 하기는커녕 대어보라고 승낙을 해 버렸지 뭐예요.




“응”남동생은 대답을 하고는 저의 가랑이 사이로 두 다리를 넣고 저의 몸 위로 겹쳤어요.




남동생의 좆이 저의 보지 둔덕에 닿았어요.




그러자 남동생은 한 손으로 저의 젖가슴을 짓누르며 또 다른 손으로 자신의 좆을 잡는 것을 저는 고개를 들고 봤죠.




좆으로 금 사이를 상하로 이동을 시키며 저의 불이 난 보지를 더 뜨겁게 달구었어요.




“절대 넣진 마 아~흑”남동생의 가슴을 두 손으로 밀며 말을 하였어요.




“누나 조금만”남동생은 웃으며 말을 하였어요.




“...................”전 그 말에 대답을 못 하였어요.




왜냐 구요?




사람이란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잖아요.




하지 말라고 하면 욕심이 생겨서 넣은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아파 넣진 마”좆 끝이 조금 들어오자 아랫도리에 심한 통증이 생겼어요.




“조금만 더”동생은 저의 얼굴을 안 보고 밑만 보고 대답을 하였어요.




심한 통증과 함께 동생의 좆이 들어오다 멈추었어요.




제 순결의 상징인 처녀막에 걸린 것을 알았죠.




“많이 아파?”그때서야 남동생이 제 얼굴을 보며 물었어요.




“응 아파”하고 말을 하는데




“에~잇!”남동생이 하체를 강하게 저의 하체에 밀착을 시켰어요.




“악! 넣지 말래도”남동생의 가슴을 밀쳤어요.




이미 아랫배에 더부룩한 느낌이 들었고 저의 보지 안은 마치 야구방망이라도 넣은 듯이 매우 통증을 느끼고 있었어요.




저의 처녀막은 그렇게 남동생의 좆에 의하여 허무하게 찢어지고 말았어요.




이번에는 눈물이 폭포처럼 흘렀어요.




“누나 미안 해 참을 수가 없었어”남동생이 저의 손을 가슴에서 치우고 상체까지 포개고 말을 하였어요.




“흑흑흑 몰라”저는 이미 포기를 한 상태로 눈물만 흘렸어요.




동생의 입술이 제 입술에 포개졌어요.




그러자 이 더럽고 추잡한 년은 남동생의 목을 두 팔로 힘주어 감고 끌어안으며 제 입안으로 들어온




혀를 게걸스럽게 빨기 시작을 하였고 동시에 남동생의 좆이 제 보지 안에서 들락날락 하기 시작을 하며




더 아랫도리를 아프게 만들었으나 저는 남동생의 혀를 빨면서 뜨거운 콧김을 토하였고 남동생 역시




뜨거운 콧김을 저의 코에 불어넣으며 열심히 아랫도리를 움직이며 저의 입술을 빨아주기 시작을 하였어요.




아프다는 생각 뿐 아무 생각도 없었어요.




“으~~~누나”남동생이 제 입에서 입을 때고 허리를 제키며 신음을 하였어요.




“앗 안 돼”남동생의 가슴을 밀치며 소리를 쳤어요.




그러나 사후 약방문이라고 이미 제 보지 안으로는 남동생의 씨앗이 들어오기 시작을 한 상태였어요.




“누나 왜?”동생이 하체를 더 밀착을 시키며 의아스러운 눈초리로 물었어요.




“이.....임신하면 어떻게 해, 흑흑흑”하고 대답을 하자




“아 참”하며 엉덩이를 들려고 하였어요.




“흑흑흑”그러나 이 미친년은 남동생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당기고 있었어요.




“괜찮겠어?”동생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물었어요.




“되면 지우지 뭐”동생이 걱정을 하는 모습은 차마 볼 수가 없었어요.




“고마워 누나”남동생은 다시 상체를 낮추어 제 입술에 입술을 대었고 저는 회한의 눈물을 흘리면서도 남동생의 혀를 빨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우리 남매는 아예 잠자리에 들게 되면 벌거숭이가 되어 부둥켜안고 자기 일쑤였고




남자친구에게 석연치 않는 이유를 둘러대고 결별을 하였고 처음 관계 때 임신을 하는 바람에




한 번의 중절수술을 하고는 그 이후로는 철저하게 피임을 하며 계속 관계를 가지면서도 이제는 끝을 내야지




이제는 끝을 내야지 하면서도 끝을 못 내고 남동생의 품에 안기기를 좋아하며 사는데 지금도




저는 학교를 마치고 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 남동생을 학교의 강의가 끝나기 무섭게 친구들이




놀다 가자고 하는 것도 싫다고 하고 서둘러 집으로 와서 남동생을 기다리며 단추 두세 개만 풀면




완전히 나신으로 변할 노브라에 나이트가운차림으로 남동생을 아니 남동생의 좆을 기다리고 있는 미친년인데




언제까지 우리 남매간의 관계가 지속이 될지 모르지만 한 가지 걱정이라면 남동생에게 애인이 생기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근친도 언제까지 갈지 걱정도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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